‘2019 시민학당 야간강좌’ 품격있는 강의열려
‘2019 시민학당 야간강좌’ 품격있는 강의열려
  • 이동현 기자
  • 승인 2019.05.15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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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민학당 홍보전단
2019 시민학당 홍보전단

 

안양시가 오는 21일부터 ‘2019 시민학당 야간강좌’를 시작한다.

시민들의 소양 함양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해 마련된 이번 야간강좌는 9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동안평생교육관에서 열린다.

건강&재테크, 신중년&미술, 음악 등 알아두면 매우 유익한 내용으로 4주씩 총12회에 걸쳐 강좌가 개설된다.

건강&재테크는 이달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돼, 조경남 약초학 교수가 ‘사람을 살리는 약초이야기’, 전주암 선생의 ’풍수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신중년&미술’ 강의는 6월 25일 개설돼 7월 16일까지 열린다. 홍순아 휴먼아카데미 대표의 ‘100세 시대 앞으로 나아가는 신중년의 이해’, 엄미나 시그니처북스 대표의 ‘19C 서양미술사’ 가 강좌 제목이다.

마지막 ‘음악’분야는 박주현 울산의대 의학교육학과 교수가 맞는다. 박 교수는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영화 클래식’을 테마로 강좌를 진행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안양시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방문접수 할 수 있다. 또 사전신청 없이도 강의 당일 수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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