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목욕장업 욕조수 수질검사 및 점검 실시
안양시, 목욕장업 욕조수 수질검사 및 점검 실시
  • 이동현 기자
  • 승인 2019.10.18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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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점검
목욕탕 점검
목욕탕 점검
목욕탕 점검

 

안양시는 겨울철을 앞두고 찾는 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목욕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업소는 43개소다.

시는 공무원과 목욕업지부 관계자들로 점검반을 꾸렸다.

동절기 대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상구 개방 여부와 피난 대피로에 장애요소가 있는 지 등을 확인한다. 소방점검은 물론 목욕장 시설 및 설비 기준 준수여부, 상호, 대표자 등 변경신고사항 신고여부를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또 탈의실, 욕실, 휴식실 구조형태 적합여부, 목욕장 시설 매월 1회 이상 소독 실시 여부, 기타 위생관리기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욕조수 수질검사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및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에 들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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