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일본 무시하고 차분하게 할일만 하자
[칼럼] 일본 무시하고 차분하게 할일만 하자
  • 편집국
  • 승인 2021.08.30 14: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굴지의 언론 CNN은 현대 사회의 최신 트랜드를 쫒는 특집방송을 기획 했는데 첫 시작을 한국특집으로 선택했다.

"인류의 미래를 알고 싶거든 한국을 방문하라"라고 조언했다.

또, "한국은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을 그치지 않는다. 이같은 국민성이 있기에 짧은 기간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일구어 낼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이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벌어지는 가장 큰 원인"이라는 기사를 내 놓았다.

일본과의 비교 분석 기사에서, "한국의 우수한 디지털 연결 기술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은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며, 혁신에 대해 두려워 하지 않는다. 반면, 자신들의 틀에 갇혀 사는 일본인들이 도태 되는것은 당연하며, 트랜드를 바쁘게 쫒아가며 자신들의 문화와 접목시키는 한국을 이기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끝으로 진짜 선진국은 일본, 중국이 아니라 한국이다. 라고 마감했다.

영국의 공영방송 BBC도 한국의 문화와 국민성을 언급하며 "머지않아 한국이 초 강대국이 될수도 있다" 라고 거들었다.

일본은, 언제나 한국을 경쟁상대는 커녕 자신들의 발 아래라는 우월적 자신감에 차 있었다. 그러나 경제 침체기에 들어선 '잃어버린 20년'을 시작으로, 대 지진에 인한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코로나 비상시국에 무리한 올림픽 개최, G7 회의 에서의 스가 총리의 미미한 존재감 등의 악재로 추락을 거듭하므로서, 정치, 문화, 사회, 군사적으로도 한국에 뒤 쳐지고 있다. 일본기업 시총 1위에 일본경제의 주춧돌 이라는 토요타 마저 40% 감산에 이르러 몰락을 예고하기 시작했다.

한국의 첨단산업을 무너뜨리겠다고 아베가 시작한 회심의 무역 분쟁은 오히려 부메랑이 되어 일본 자국의 기업과 관광산업을 몰락시키고 있고, 한국은, '위기는 기회다'라는 우리 민족 특유의 근성에 불을 붙여, 소재, 부품, 장비의 부족을 자력으로 국산화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근자에 일본정부는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 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이는 우리 한국뿐 아니라 중국등 전 세계가 거세게 항의 하고 있는데, 일본 자국 내 에서도 엄청난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일본의'천만인 행동 실행 위원회'라는 양심있는 단체가 조직적으로 '탈 원전'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의 주장을 요약하면, "오염수가 세계의 바다로 흘러 간다. 우리 모두가 살수 없게 된다." "일본 정부는 전혀 부끄럼도 없고 도덕도 모른다." "어느누가 자기집의 쓰레기를 바다에 버린다는것을 어린 자식들에게 말할수 있겠는가" "바다는 깨끗하게 보존 돼야 하는데 그걸 오염 시켜도 상관없다고 하니 이런 부끄러운 나라가 있는가? 도덕성을 잃었다." 등의 주장을 펴고있다.

그리고 아프간 사태. 우리 정부는 23일 부터 3박 4일간 은밀히 미라클 작전을 시행해 목표로한 한국 협력 아프간인 390명 전원을 구출해 우리나라에 데려왔다. 여기서도 일본은 비교가 된다. 자국 국민과 아프간 협력인 500명을 구출 하겠다며 구조기 출발 전부터 요란스레 나팔불며 파견한 자위대의 거대한 수송기에는 자국의 특파원 단 한사람만 구조해 돌아가고 말았다.

한국과 일본의 차이점은 세계가 알고있다. 이쯤에서 우리는 선진국 답게 무게있게 처신 해야한다. 일본을 너무 비웃지도 말고 우리 스스로 자화자찬도 삼가야 한다. 우리가 말하지 않아도, 일본은 이제 한국의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세계가 인정하고 있으니까-.

일본은 언제나 자국이 위기에 처할때면 국민의 시선을 돌리기위해 우리 나라에 도발해 왔다. 긁어 부스럼을 만들 필요는 없다.

우리는 일본 따위는 무시하고, 차분하게 코로나 사태에 대비하고 경제회복에 전념하자.

 

※ 본 칼럼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신문사명 : (주)케이엔비미디어
  • 제호명 : KNB경기채널
  • 주소 : 경기도 의왕시 부곡중앙남1길 34
  • 대표전화 : 1855-0789
  • 팩스 : 031-462-0191
  • 발행인 : 김영곤
  • 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 51484
  • 신문등록일자 : 2017-02-13
  • 발행일자 : 2016-05-25
  • 편집인 : 김영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최춘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춘식
  • KNB경기채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KNB경기채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nbtv78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