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교육 사업 참가자 전년대비 4배 증가
안전교육 사업 참가자 전년대비 4배 증가
  • 이동현
  • 승인 2019.07.19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왕도시공사 안전교육 운영(심폐소생술)
의왕도시공사 안전교육 운영(심폐소생술)

 

의왕도시공사가‘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안전교육사업의 참가자가 지난해 보다 대폭 증가했다.

공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중인 안전교육사업 참가자가 올해는 지난해 1,000명보다 대폭 늘어난 4,7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신청 항목에 따라 응급처치(출혈, 화상, 골절), 심폐소생술, 재난안전 교육으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있다.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관내 보육교직원 안전교육의 경우 어린이집 특성에 맞게 영아 및 소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처치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돼 전문성을 높였으며, 그동안 관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한‘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해 참여율을 높였다.

또한, 여성회관수영장은 BLS심화교육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상안전 및 화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손 및 부곡스포츠센터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성인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포함) 교육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을 안전교육 강사로 집중 육성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최욱 사장은“안전한 지역사회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사회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