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 "배가 가벼워야 나갈수 있다. 일 줄여라” 직원들에 요구
하은호 군포시장 "배가 가벼워야 나갈수 있다. 일 줄여라” 직원들에 요구
  • 최윤호
  • 승인 2022.09.23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은호시장
하은호시장

‘낡은 것들과 결별’ 구체적 실행 요구

직원들이 편해져야 시민서비스가 나아진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22일 군포시청 직원들에게 불필요한 업무를 찾아내 없앨 것을 주문했다.

하 시장은 “취임 후 직원들을 지켜 보니 지나치게 많은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관행대로 해왔다 해서 일을 폐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취임시 낡은 것들과의 결별을 주장한 것은 시 직원들에게 우선 적용되는 일이며 우선 팀별로 1건 이상 찾아내면 200여 개의 잡무가 없어질 것이다”라고 주문했다.

덧붙여 하은호 시장은 “지속적으로 근무환경을 점검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직원들이 잡무에서 벗어나야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신문사명 : (주)케이엔비미디어
  • 제호명 : KNB경기채널
  • 주소 : 경기도 의왕시 부곡중앙남1길 34
  • 대표전화 : 1855-0789
  • 팩스 : 031-462-0191
  • 발행인 : 김영곤
  • 신문등록번호 : 경기 아 51484
  • 신문등록일자 : 2017-02-13
  • 발행일자 : 2016-05-25
  • 편집인 : 김영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최윤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윤호
  • KNB경기채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KNB경기채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nbtv789@naver.com
ND소프트